영암·화성고속(주), 성금 1천만 원 기부
2026.02.09 12:42:19
영암·화성고속(주)(회장 박학도)가 지난 6일 태백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학도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고속주식회사는 1963년 2월, 화성고속주식회사는 1985년 6월에 설립된 버스 운송업체로, 시내·시외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두 회사는 매년 저소득층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수연 기자 bkshim21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