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사항 공유 워크숍’ 개최
지난 1월 16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연수원에서 ‘태백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추진사항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인 태백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태백교육지원청,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오전에는 태백시의 교육발전특구 사업 추진 현황과 태백교육지원청의 주요 교육 사업 발표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육 협력 모델과 학생 맞춤형 교육정책 추진 사례가 공유됐다. 오후에는 교육발전특구 주제의 문화 공연과 전문가 초청 특강이 이어졌다. 특강에서 강원대학교 박주병 교수는 ‘교육발전특구와 지역 맞춤형 공교육 혁신 사례’를 주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 사례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LG유플러스 윤상명 컨설턴트가 ‘AI 시대 발표 교육의 필요성과 방법’을 주제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발표 기법과 소통 전략을 제안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교육청,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발전특구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교육 경쟁력 있는 태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교육 생태계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