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돌봄로봇 ‘초롱이’를 활용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홀몸 및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중심으로 AI 돌봄로봇 100대를 설치하고, 약 10개월간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돌봄로봇은 어르신과의 일상 대화를 통한 정서적 교감 기능을 제공하며, 우울·치매 의심 발화나 위기 상황을 감지해 관리자에게 자동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고독사 예방과 위기 상황의 조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그동안 2023년부터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반려인형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50명을 대상으로 정서 돌봄과 위험 감지 모니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 기반의 상시 관리체계를 통해 고독사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 관리하는 등 정서 돌봄의 효과를 현장에서 확인해 왔다. 이번 혁신제품 시범사용 사업은 이러한 기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기능을 고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단계로, 정서 돌봄과 안전관리 기능을 통합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범운영 기간 동안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자 중 정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우선 선정해 적용하고, 운영 성과를 분석해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 안전을 동시에 확보하고, 돌봄 인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등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그동안 AI 돌봄인형 사업을 통해 정서 돌봄의 필요성과 현장 효과를 충분히 확인했다”며 “이번 혁신제품 시범사용을 계기로 통합돌봄과 연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증)과 태백가덕산풍력발전㈜(대표이사 한기덕)는 2월 9일 공단 이사장실에서 재생에너지 기반 지역상생 및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태백에서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의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양 기관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상생과 친환경 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지역상생 및 ESG 협력사업 발굴·공동 추진 ▲ 재생에너지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교육 프로그램(캠페인, 설명회, 견학, 콘텐츠 제작 등) 공동 기획·운영 ▲ 주민참여 프로그램 확대, 지역행사 연계,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 온실가스 감축 활동, 친환경 전력 활용 방안 검토 및 성과 공유 등 탄소중립 실천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남궁증 이사장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관광·복지 등 공영시설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홍보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지역협력 및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한 공동사업을 확대해 지역상생과 친환경 경영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덕 대표이사는 “태백시 주요 공공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과의 협력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재생에너지 홍보·교육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사업을 구체화하고, 주민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기반의 ESG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폐광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티타늄 원료사업’이 정부 및 민간 협력체계 아래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티타늄은 항공·우주·국방, 의료기기, 에너지 설비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전략 금속이다.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고 부식에 강해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소재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안정적인 국내 생산 기반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정부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국내 타이타늄 최적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중심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국정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태백시는 면산층 일대에서 예비 탐사와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시험시추와 정밀 탐광 등 단계별 검증 작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2025년 4월에는 선광 테스트를 위한 파일럿 플랜트를 구축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추가 탐광 시추를 완료했다.현재는 확보된 광물 시료를 활용해 선광 테스트와 정밀 분석을 병행하고 있으며, 고품위 광물 회수율 향상을 위한 공정 최적화 데이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태백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자원 개발을 넘어 폐광 이후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을 이끄는 전략사업으로 보고 있다. 과학적 검증과 환경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단계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연관 산업 유치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태백시 관계자는 “티타늄 광산 개발은 폐광 이후 지역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사업”이라며 “기술력 확보와 사업성 검증을 통해 첨단 전략소재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백년지대계의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정연구과제 참여 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경동은 탐사·개발 및 선광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의미 있는 연구 성과 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폐광 지역의 경제 회생과 첨단 소재 산업 육성을 동시에 견인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티타늄 자급률 향상과 전략자원 공급망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21일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회장 김건희)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 2kg 160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건희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태백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꾸준히 증가하는 반려동물 양육 수요에 대응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황지동 태백시농업기술센터 인접 부지인 황지동 288-7번지에 총사업비 30억 원을 투입해 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센터에는 유기·유실동물 보호실을 비롯해 입양실, 교육실, 사무실 등이 조성된다. 오는 2027년 착공해 2029년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앞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사전 준비에도 힘써왔다. 동물보호센터가 건립되면 유기·유실동물의 체계적인 보호와 입양 지원은 물론, 반려동물 교육 등 시민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이번 인프라 구축이 반려동물 관련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우성 태백시 축산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민들의 반려동물관련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동물보호센터를 차질 없이 건립해 유기·유실동물 보호와 입양, 교육 등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문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창근, 김준근)는 지난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전을 비롯한 밑반찬 3종을 손수 준비해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 62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근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창근 구문소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구문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9월 17일 시청 신관 4층 커뮤니티룸에서 ‘비와야폭포 야간경관 연출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폭포의 자연경관과 미디어아트가 조화를 이루는 야간경관 연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 진행된 설계용역의 성과와 구체적인 미디어파사드 콘텐츠 연출안이 공유됐다. 시는 관계 부서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설계와 콘텐츠 구성 등을 최종 보완할 방침이다. 시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뒤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올해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비와야폭포 야간경관 연출사업은 태백의 밤을 밝히는 또 하나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며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구문소동 일대의 관광 활성화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목)에는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25일(금)부터 27일(일)까지는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쓰레기 적체와 긴급 수거 등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과 생활환경팀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대책상황반’을 운영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과 수거·처리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이와 함께 주요 도로변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등을 점검해 무단투기와 쓰레기 적체로 인한 환경 훼손을 예방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지정된 배출일과 시간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휴 기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태백을 찾는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안정과 시민생활 보호를 중심으로 2대 분야 13개 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종합대책상황실을 9개 반으로 구성하고, 연휴 기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분야별 상황을 상시 점검한다. 도로·상하수도 등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시설의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교통·재난안전·산림재해·가축방역 등 분야별 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도 가동한다. 생활폐기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명절 쓰레기 대책 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하는 한편, 연휴 기간 의료 공백에 대비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명절 성수품을 중점관리품목으로 지정해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이달 말까지 25%로 특별 확대해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 이준호 부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를 꼼꼼히 살피고,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문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창근, 김준근)는 지난 1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행복바구니’ 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전을 비롯한 밑반찬 3종을 손수 준비해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 62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명절을 앞두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준근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든든한 한 끼를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창근 구문소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구문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손원길)는 지난 9월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상장동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추석맞이 정(情) 담은 명절꾸러미 나눔’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추석 명절 선물꾸러미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손원길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보훈단체를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보훈회관에는 이준호 태백시 부시장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태백시지회(지회장 강민원), 전몰군경유족회 태백시지회(지회장 김식동), 전몰군경미망인회 태백시지회(지회장 손영순), 무공수훈자회 태백시지회(지회장 서상득), 고엽제전우회 태백시지회(지회장 김등열), 월남전참전자회 태백시지회(지회장 김영규), 6·25참전유공자회 태백시지회(지회장 윤민한) 등 각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태백시는 각 보훈단체에 과일 세트를 전달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덕담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호 태백시 부시장은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꾸준히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