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태백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선향)는 27일 회의를 열어 6·3 지방선거 강원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에 대해 김동구 부대변인을 태백시장 단수 후보로 확정했다. 김 후보는 황지연못에서 열린 지난 출마 기자회견에서 “폐광지역 경제 회복과 인구 감소 대응,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태백을 살리는 마지막 기회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역단체장 후보 첫 타자로 우상호 강원지사를 발표해 6·3 지방선거 바람을 일으킨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당 험지로 분류되는 강원 남부권 공천 속도를 내며 국민의힘에 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원 남부에 파란 바람이 불지, 여전히 높은 벽에 가로 막힐지 도민들의 선택이 기다리고 있다. 한편 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4월 중순에 남은 경선 일정을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4.20일 발표할 것을 목표로 공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저연차 직원부터 팀장급 간부까지 필수 참석 대상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조직 전반의 문서 작성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고, 보고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시의 의지를 반영했다. 강의는 중앙정부 고위공무원 출신의 신문주 교수가 맡았다. 신 교수는 행정안전부 과장과 청와대 국정과제 담당 국장을 역임했으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정책기획 및 보고서 작성 강의를 다년간 수행해 온 행정 문서·보고 분야 전문가다. 이날 교육에서는 행정기관 및 보조·보좌기관의 기관장 보고 체계, 공문서 작성 기준 등 실무 중심의 핵심 내용을 다뤘다. 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서 작성 오류 사례와 신뢰받는 보고서 구성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태백시는 관계자는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는 행정 신뢰를 좌우하는 기본 요소”라며 “앞으로도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 있고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호 태백시장, 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사업본부 방문 “태백URL, 시민친화적 경제부활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 이상호 태백시장이 태백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의 발전 방향 모색과 시민친화적 시설 조성을 위해 경주시에 위치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중저준위사업본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지난 2026년 2월 6일 태백시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체결한 '태백 URL 건설 및 운영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진행되었다. 이상호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철저한 안전 관리 시스템을 시찰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친환경·시민친화적 인프라 조성 우수 사례를 상세히 확인했다. 태백시에 건설될 URL은 지하 500m 깊이의 암반을 활용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 핵심 기술을 연구하는 시설이다. 사용후핵연료 등 방사성폐기물은 일절 반입되지 않는 순수 연구시설로만 운영된다.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되면서 총 국비 6,475억 원 규모의 시설 조성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상호 시장은 시설을 견학한 뒤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시민 수용성을 높인 원자력환경공단의 운영 사례가 태백 URL의 성공적인 건설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태백시 관계자는, "태백에 들어설 연구시설 지상부에는 주민과 방문객이 휴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주민편의시설, 홍보관, 강당 등 복합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시는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전문가 및 연구기관의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사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태백시 상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명희)는 지난 5월 16일,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네가 있어 내가 행복한 상장동’ 조성을 목표로, 상장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서회단체와 지역주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에 계절꽃을 식재해 밝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김명희 상장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고 쾌적한 상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 도 자 료 부 서 기획감사과 담 당 언론홍보 전화번호 033)550-2012 2026년 4월 21일(화) 홈페이지 www.taebaek.go.kr 태백시, 중장기 수자원 관리체계 구축 …가뭄도 선제적 대비 - 생활·농업용수 전방위 대응… 안정적 용수 공급 기반 확충 -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중장기 수자원 관리체계를 구축해 선제적인 용수 확보와 상수도 기반 확충을 추진하고, 가뭄을 비롯한 기후변화로 인한 물 공급 불안에 종합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광동댐 저수량이 ‘주의’단계로 ‘심각’단계 직전까지 이르는 등 물 공급 불안이 현실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 대응을 넘어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중장기 수자원 관리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노후 상수도 시설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147억 원을 투입하는 혈리정수장 개량사업은 현재 공정률 60%로,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노후 시설 개량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가뭄 등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대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천 유량 감소와 하천 바닥 동공 발생 등으로 원수 유실이 발생해 안정적인 취수가 어려운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총사업비 58억 원 규모의 귀네미~광동댐 관로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특히, 상습 가뭄 지역인 조탄·하사미·천포 일대는 기존 관정과 하천수를 병행 활용하고 있음에도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조탄지구 일대에 총사업비 45억 원을 투입해 상수도 신설공사를 추진 중이며, 상수관로 9km를 신규 설치해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지역에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으로 9억 7천만 원을 투입해 관정 개발 2공, 압송관로 2km, 물탱크 100㎥ 5개소를 설치하는 등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보완하고 있다. 아울러, 가뭄 시 시민의 자발적인 물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상수도 요금 감면 제도 마련도 추진 중이다. 가뭄 ‘주의’ 단계 이상 등 비상 상황에서 전년 대비 사용량을 절감한 가구에 대해 요금을 20%, 50% 감면하는 등 시민 참여 기반의 물 절약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가뭄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기후위기에 따른 구조적 변화”라며, “선제적인 수원 확보와 체계적인 대응으로 시민 생활과 농업 기반을 동시에 지키는 안정적인 물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아동·청소년 꿈탄탄 바우처 지원사업」의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사업 운영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탄탄 바우처 지원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으로,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학업 및 진로 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바우처 이용 아동·청소년과 학부모, 가맹점주 등 약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설문내용은 ▲바우처 이용 현황(이용 빈도 및 사용처) ▲사업 만족도 및 효과성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 및 건의사항 등 이다. 설문참여는 대상자에게 발송되는 문자메시지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꿈탄탄 바우처 홈페이지에 게시된 설문 링크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시는 2025년 설문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회원 전용 앱 도입 및 QR결제 기능을 운영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고, 먹을거리 분야 사용 한도 확대 등 사업 운영을 지속 보완해 왔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실태와 수요 변화를 종합 분석해 사업 운영 기준과 지원 수준 등 사업 전반의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설문조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아동·청소년의 교육 기회 확대와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남궁증)과 태백가덕산풍력발전㈜(대표이사 한기덕)는 2월 9일 공단 이사장실에서 재생에너지 기반 지역상생 및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석탄산업 전환지역인 태백에서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의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양 기관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상생과 친환경 경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지역상생 및 ESG 협력사업 발굴·공동 추진 ▲ 재생에너지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교육 프로그램(캠페인, 설명회, 견학, 콘텐츠 제작 등) 공동 기획·운영 ▲ 주민참여 프로그램 확대, 지역행사 연계,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 온실가스 감축 활동, 친환경 전력 활용 방안 검토 및 성과 공유 등 탄소중립 실천 등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남궁증 이사장은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관광·복지 등 공영시설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홍보와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지역협력 및 사회공헌 사업과 연계한 공동사업을 확대해 지역상생과 친환경 경영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기덕 대표이사는 “태백시 주요 공공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과의 협력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재생에너지 홍보·교육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공동사업을 구체화하고, 주민참여형 사회공헌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 기반의 ESG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폐광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티타늄 원료사업’이 정부 및 민간 협력체계 아래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티타늄은 항공·우주·국방, 의료기기, 에너지 설비 등 첨단 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전략 금속이다.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고 부식에 강해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소재로 평가받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안정적인 국내 생산 기반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정부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국내 타이타늄 최적화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을 중심으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국정연구과제를 추진하고 있다.이에 발맞춰 태백시는 면산층 일대에서 예비 탐사와 인허가 절차를 완료하고, 시험시추와 정밀 탐광 등 단계별 검증 작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해왔다. 특히 2025년 4월에는 선광 테스트를 위한 파일럿 플랜트를 구축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추가 탐광 시추를 완료했다.현재는 확보된 광물 시료를 활용해 선광 테스트와 정밀 분석을 병행하고 있으며, 고품위 광물 회수율 향상을 위한 공정 최적화 데이터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태백시는 이번 사업을 단순한 자원 개발을 넘어 폐광 이후 지역 산업 구조 전환을 이끄는 전략사업으로 보고 있다. 과학적 검증과 환경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단계별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고용 창출과 연관 산업 유치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를 도출한다는 방침이다.태백시 관계자는 “티타늄 광산 개발은 폐광 이후 지역 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사업”이라며 “기술력 확보와 사업성 검증을 통해 첨단 전략소재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백년지대계의 미래 성장 동력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정연구과제 참여 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경동은 탐사·개발 및 선광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의미 있는 연구 성과 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폐광 지역의 경제 회생과 첨단 소재 산업 육성을 동시에 견인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적으로는 국내 티타늄 자급률 향상과 전략자원 공급망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2월 6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URL)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태백 URL의 원활한 건설·운영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태백시가 URL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사업 본격화가 확정된 상황에서 체결돼, 시 최대 현안 사업인 태백 URL 추진에 강력한 동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 태백시에 조성되는 URL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 아닌, 처분 기술 검증과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순수 연구시설이다. 협약서에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및 사용후핵연료의 반입을 금지하는 조항을 명시해, 시민 안전에 대한 우려를 제도적으로 해소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부지 상세조사 및 기초자료 공유 △처분기술 개발, 인력양성, 기술·정보 교류 △주민 이해도 제고와 수용성 확보를 위한 홍보·교육·소통 프로그램 공동 추진 △보유 시설·장비의 상호 이용 △관련 분쟁 발생 시 공동 대응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관장·본부장급이 참여하는 상호협의체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태백시 미래전략위원회를 공식 소통창구로 활용해 지역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후 본격 추진되는 URL 사업에는 총 6,475억 원 규모의 국비 등이 투입될 예정이다. 연구인력 유치와 청정에너지 산업 육성, 교육·연구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생산·고용 유발 효과와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이를 기반으로 폐광지역의 구조적 침체를 극복하고, 첨단 R&D와 청정에너지가 융합된 미래 전략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태백시는 그동안 URL 부지의 안전성 논란 해소를 위해 전문가 공개 포럼 개최와 과학적 검증에 기반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설명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사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URL 사업을 통해 태백시가 혁신적 연구와 친환경 에너지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행정으로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둘레길봉사단(단장 김도수)이 지난 13일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태백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도수 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둘레길봉사단은 매년 쌀과 김치 등을 후원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성지기술단(이사 황용해)이 지난 22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황용해 이사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성지기술단이 전달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성지기술단은 매년 저소득층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태백산 망경대 윤대덕심 보살(윤계화)이 지난 8일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태백산 망경대 중창주인 윤대덕심 보살은 “한 해를 시작하는 시기에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태백산 망경대는 2024년에도 3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